#518 – 하나님 중심의 관점 - Radical

#518 – 하나님 중심의 관점

민수기 15 :32-35
“32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33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의 앞으로 끌어왔으나 34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 3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 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 찌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찌니라.”

우아! 도대체 무슨 이야기 입니까? 이 말씀은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나무하다가 발각되었습니다. 그는 나무를 하지 말아야 할 때 나무를 했으 므로, 그 사람을 발견한 사람들이 그 를 하나님 전에 끌어왔습니다. 그 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하나님 앞에 그를 데리고 왔고,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돌로 그를 칠 찌니 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거룩 함과 우리의 죄성에 대해 폭 좁은 편협한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 당신의 은혜로 말미암아 죄에서 도망 치고 당신에게 달려가는저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것은 우리에 게는 너무 극단적 인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그 것은 내 생각에 극단적 인 것 같아서, 심지어 씨름하는 것처럼 더욱 화해하기조차도 힘들지만 하지만 그 것뿐 입니다.이 이야기에 대 한 우리의 반응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거룩 함에 대 한 폭 좁은 편협한 견해와 우리의 죄악에 대 해 얕잡은 견해 을 보여 주며, 우리가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한다는 것 입니다. 그렇지요? 그는 나무를 하지 말아야 할 때 나무를 했으나, 결코 돌로 맞아야할 정도의 일은 아닌것 같은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죄에 대해 사람 중심의 관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그 누군가가 우리에게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방법으로 일을 할 때, 우리는 뭐 괜찮아, 잘못했지만 돌로 그를 칠 정도의 일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죄에 대해 매우 다른 관점이 필요 함을 깨닫게 되는 곳입니다. 우리가 죄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 한 관점에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죄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수 있어야 하고, 무한히 거룩한 하나님에 대한 한번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 처벌 를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점을 깨닫고 있습니까? 창세기 3장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이 저지른 한 죄, 나무의 실과를 먹은 죄였 습니다. 로마서5장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한 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다고 말합니다. 죄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있는 자연 재해, 허리케인, 태풍, 회오리바람, 질병, 암 등을 생각해 보십시오. 

게다가 도덕적 재앙을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전쟁에 대해 생각해보십시오. 인신 매매에 대해 생각해보십시오. 모든 종류의 살인과 세상의 다른 죄악에 대해 생각 해 보면, 그 모든 것이 한 죄로 말미암아 왔고, 또 여러분과 저는 수천 번의 죄를 범 했습니다. 우리는 거룩 하 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 죄의 심각성에 대 한 판단의 규준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죄를 가볍게 경솔히 대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오늘은 우리가 두세 번 밖에 죄를 안 지었다고 생각하지 말도록 도와주십시오. 하나님, 오늘 우리를 어떤 죄에서도 지켜 주십시오. 부디, 제발 우리를 죄에서 지켜주십시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완전 하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죄와 투쟁 하지만, 하나님, 우리는 그런 식으로 사는 것이 싫습니다. 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죄와 투쟁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승리를 주십시오. 오늘 하나님에 게 순종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죄에서 우리를 보존해 주십시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 하옵소서. 이렇게 예수님이 우리에 게 기도하라고 가르쳤 으 므로, 주님, 그렇게 될 수 있게 도와 주시고, 설혹 우리가 죄를 지을 지라도, 저희로 그 죄의 심각성을 보고 즉시 회개 하게 하시고 예수님에게 달려가는저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당신을 높여 드립니다. 당신을 찬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 죄를 위해 희생제물이 되신 당신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대속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당신께 구속되었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주님만이 죄를 사 하시고 생명, 영생의 유일한 소망이십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를 위하신 당신과 당신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된 것입니다. 예수님, 당신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모든 죄에서 도망 치고, 죄를 싫어하게 하시고, 죄와 더불어 장난하지 않게 하시고 사소한 것으로 취급하지 않고, 당신에게 달려가는저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당신의 은혜로 겸손히 당신의 말씀에 거룩한 순종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오 하나님,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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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PLATT

데이빗 플랫 목사님은 워싱턴 D.C.의 맥클린 성서 교회(McLean Bible Church)를 섬기고 있으며, Radical의 창시자이며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Radical, Radical Together, Follow Me, Counter Culture 등이 있습니다. 

David Platt serves as pastor at McLean Bible Church in Washington, D.C. He is the founder and chairman of Radical. He is the author of several books, including Radical, Radical Together, Follow Me, Counter Culture, and Something Needs to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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