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8 생명에 이르는 길 (예레미아 21:8) - Radical

#448 생명에 이르는 길 (예레미아 21:8)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또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하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니” (예레미아 21:8)

이 구절은 아마도 저희가 성경 전체에서 볼 수 있는 가장 간단 명료한 장면중의 하나일 것이며, 그러면서도 우리는 이 말씀을 다른 극도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직면한 현실입니다.  궁극적으로 생명의 길이 있고 사망의 길이 있습니다.

사망의  길은 죄고, 자신을 의지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등돌리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생명의 길은 정반대입니다. 회개, 우리의 죄와 자신에게서 돌이키며  자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믿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길과  진리와 생명을 믿습니다.

그래서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이 있고 우리는 선택을 해야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생명을 받으시겠습니까? 예수님을 생명으로 믿고 따르시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으로부터 등돌리고 사망의 길로 가시겠습니까? 생명이 되신 예수님으로부터 멀어  죽음으로 인도하는 길로 나아가며 그저 우리자신만을 믿는 교만함으로 살아가시겠습니까?

이것은 우리의 삶에 있어 궁극적인 질문이며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그를 따라 살기로 결정할 때,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믿고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기로 결정한 그 순간에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분명해집니다. 우리의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우리의 죄들을 용서해주시기를 그분에게 구하며 우리의 삶들을 구주이신 예수님께 맡기고 우리의 생명을 그분 앞에 내려놓습니다. 이것이 바로 생명의 길을 가기 위한 우리의 선택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매일매일의 시간 속에서 맞이하는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우리는 매일  생각하기를,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이 삶을 내 자신을 위해 살꺼야” 왜냐하면 우리는 여전히 죽음으로 향한 길로 돌아가고 싶은 욕망, 죄의 길에 서고 싶고 이기적으로 살고 싶고, 우리가 가고 싶은 길이 최선이라고 믿고 싶은 욕망에 휩싸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으로서 살아가는 삶은 진정  매일의 현실속에서 다음과 같이 말할수 있어야 합니다..  “ 나는 생명의 길을 선택하고,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기로 선택합니다.  그리스도에게 모든 것을 맡기기로 오늘 결정합니다. 그 때에  일어 났던 일이, 지금 내 삶에  현실로 되었습니다. 나는 생명을선택합니다.  예수님을 따라 살겠습니다.”

Less than 1% of all money given to missions goes to unreached people and places.*

That means that the people with the most urgent spiritual and physical needs on the planet are receiving the least amount of support. Let's change that!